| 임실치즈농협 정기총회 개최...수입유제품 경쟁에도 매출액 200억 달성 | |||||
|---|---|---|---|---|---|
| 등록일 | 2020-02-18 | 조회수 | 11169 | 작성자 | 관리자 (220.127.77.66) |
| 첨부파일 | |||||
|
임실치즈농협 정기총회 개최...수입유제품 경쟁에도 매출액 200억 달성 당기순이익 3년 연속 10억 실적 거양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수여 통해 지역 환원사업 전개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은 지난 14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제26기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축산농가는 비상체제에 있고 세계 각국 간 자유무역협정 체결의 여파로 국내시장엔 수입유제품이 쏟아져 들어오고, 이와 동시에 낙농업도 원유수급 불균형으로 유가공업체가 경제난을 겪고 있는 상황 이다. 이에, 작년 한 해 힘들었을 조합원들을 위로하고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경험과 저력을 바탕으로 조합과 조합원 모두 지속 성장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1의 치즈 브랜드로 앞장 서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나가자며 정기총회 시작을 알렸다. 설동섭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국내시장에 수입유제품이 수입 되고 있는 상황에도 우리 조합은 작년에 주력사업인 가공사업이 2018년에 이어 매출액 200억 이상을 달성 했다.” 며, “제2공장의 정상적인 운영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한 가공사업 매출 향상에 노력해 나가고, 신용사업은 연체율 감축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을 통한 경영안전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회 결과를 살펴보면, 당기순이익 10억이상 실적을 거양 해 3년 연속 10억 이상의 실적을 달성 했고, 경제사업량은 319억원, 신용사업 평잔순증액은 215억원, 보험료는 34억원을 실현 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균형 있는 성장을 했다. 또한, 이날 실시한 상임이사 선거에 심승만 상임이사가 당선 공고 되었고, 사외이사 선거에는 조기춘, 최형재 사외이사가 당선 공고 되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임실치즈농협 조합원 자녀 7명에 대해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했고, 최용택 조합원의 자녀인 최현규 군이 대표 수령 했다. 설동섭 조합장은 임실치즈농협을 위해 성실한 업무 수행으로 2019년 사업추진에 기여한 공이 큰 직원들에게 공로를 인정 표창을 했다. [농축유통신문 2월 15일] |
|||||
홈페이지 이용 편의를 위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