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이후 도내 가축수 2배 이상 증가...젖소만 낙농업 쇠퇴로 감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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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9-09-06 | 조회수 | 10816 | 작성자 | 관리자 (220.72.17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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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도내 가축수 2배 이상 증가...젖소만 낙농업 쇠퇴로 감소 지난 2000년 이후 전북에서 사육되는 가축의 수가 젖소를 제외하고는 모두 1.5배~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기부터 저출산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 소비되는 우유량이 감소했고, 정부의 지속적인 원유(原乳) 감산정책이 맞물리면서 부족한 부분은 수입산으로 채우면서 젖소 사육의 실익이 줄어든 탓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새천년 이후(2000~2019년) 전북지역 가축동향 변화'에 따르면 '19년 가축사유 마릿수는 '00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육우의 경우 '08년 광우병 사태 발생 이후 국내산 소비증가 및 한우가격 상승으로 20년 만에 2.3배가 증가했다. 돼지는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 증가 및 지속적인 산지가격이 상승하면서 48.9% 증가한 136만 마리로 집계됐다. 닭 역시 지속적인 육계가격 상승 및 닭고기 소비증진 결과로 20년 동안 2.2배 증가했다. [전라일보 8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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