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생산량 감소세 지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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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5-08 | 조회수 | 11176 | 작성자 | 관리자 (220.72.17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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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생산량 감소세 지속
낙진회
원유생산량 감소세가 올 들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반짝 추위가 생산량 감소에 더욱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낙농진흥회 원유수급 동향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4월 원유생산량은 일평균 1412톤으로 전년동월 대비 1.7% 가량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원유생산량도 같은 수준으로 일평균 5888톤을 기록, 전년동월 대비 1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원유생산량은 계속적으로 줄어들어 전년동월 대비 1월 1.6%에서 지난 4월 1.9%까지 평균 1.5% 가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지난주 초 반짝 추위가 이어지면서 원유생산량은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낙농업계의 한 관계자는 “4월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지면서 원유생산량 감소세는 이달에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원유 안전관리 강화로 위생검사가 더욱 강화돼 저능력우 도태가 이어지면서 원유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농수축산신문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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