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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에서 성인의 기억력을 유지하는 성분이 밝혀짐!
등록일 2021-07-19 조회수 3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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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에서 뇌의 인지기능유지에 도움이 되는 성분 발견!

 

   최근 치매(認知症)의 발증과 식습관과의 관계가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 일본인에 대한 역학조사 久山町研究에 있어서, 60세 이상의 주민 약 1,000명에 대한 17년간의 추적조사결과, 우유유제품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치매발생률이 낮아진다고 발표했다. 다른 국내외조사에 있어서도, 유제품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령에도 인지기능이 높게 유지되었다.

 

   이에 따라, KIRIN HOLDINGS, 東京大学, 小岩井乳業은 공동연구를 통해, 유제품 중에서도 카망베르 치즈가 뇌 환경을 개선하여, 인지기능저하를 개선함을 밝혀냈다. 또한 KIRIN HOLDINGS協和 KIRIN, 까망베르치즈에 포함된 성분인 「β lactopeptid를 발견하였다. 그 속에는 유효성이 높은 GTWY peptid「β lactorin이다. β lactorin에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Dopamine을 증가시켜, 노화에 따라 저하되는 인지기능의 유지를 돕는 역할을 한다.

 

β lactorin을 섭취한 쪽은 뇌의 기억기능과 주의기능이 강했다.

 

   그러나 유효량의 β lactorin을 유제품에서 섭취하려면, 매일 상당한 양을 먹어야 한다. 그래서 1일 섭취기준량을 1스푼으로 섭취할 수 있는 β lactorin 소재추출에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45~75세의 사람을 2 그룹으로 나누어 β lactorin Placebo(僞藥)12주간 섭취하는 임상시험을 2회 실시하였다. 그 결과 β lactorin을 섭취한 그룹이 무언가를 계기로 생각해 내는 기억기능과 주의기능이 유의하게 높았다는 결과가 인정되었다. 기억기능, 특히 기억재생과 관련이 깊은 전두피질의 도파민(dopamine) 신경활성화에 의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β lactorin이 가장 많이 함유된 카망베르치즈라도 유효량을 섭취하려면 하루 40개 정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하루 섭취기준량을 1스푼으로 섭취할 수 있는 β lactorin(11.6mg) 소재의 보충제나 유제품 등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출처 :

https://www.google.com/search?q=%E5%A4%A7%E4%BA%BA%E3%81%AE%E3%82%82%E3%81%AE%E5%BF%98%E3%82%8C&oq=%E5%A4%A7%E4%BA%BA%E3%81%AE%E3%82%82%E3%81%AE%E5%BF%98%E3%82%8C&aqs=chrome..69i57.2648j0j15&sourceid=chrome&ie=UTF-8

번역 : 낙농정책연구소장(영남대 명예교수) 조 석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