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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우리목장을 푸르게’ 2019년도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 실시
등록일 2019-03-28 조회수 17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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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호.png

 

‘우리목장을 푸르게 ’
2019년도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 실시
- 양질의 묘목공급으로 목장경관 조성에 기여 -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깨끗한목장가꾸기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해온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을 올해도 이어간다. 연달아 5년째 농가 스스로가 낙농목장의 경관 조성활동에 나서도록 전개해온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은 올해는 더욱 다양한 수종, 우량한 묘목으로 준비하여 대대적인 신청농가 접수를 통해 공급하게 되었다.


  이번 2019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을 통한 묘목공급은 공급업체 입찰로 선정된 산림조합중앙회가 농가단위로 신청묘목이 배송되는데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140여농가에 묘목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유사 사업을 통해 신청수요가 많았던 인기 수종들 중에서 목장경관 조성과 악취저감에 효과 있는 측백나무, 스트로브잣나무, 주목나무로, 전나무, 편백나무, 철쭉, 사철나무로 채택해 공급된다. 


  협회 이승호 협회장은 “축산시설에 대한 각종 민원 마찰이 늘고 있는 지금은 농가스스로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사육환경의 위생청결 실천과 더불어 경관조성에도 관심을 가져할 때”라 강조하고, “협회가 깨끗한목장가꾸기운동 선포를 통해 오랜 기간 축산환경 개선에 대한 농가 인식전환과 실질적인 동참을 이끌어왔듯이 목장 주변 식재활동을 통해 낙농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에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적극적으로 이번 2019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을 준비한 협회 김봉석 전무는 “목장환경의 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깨끗한목장가꾸기운동을 통해 협회는 농가들의 목장주변 나무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장려해왔다”고 밝히고, “좀 더 다양하고 우수한 묘목을 공급하게 된 올해는 식재참여 농가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목장주변을 미화하려다 축사 내 환기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식재시 축사 내 공기가 유입되는 부분을 피해 식재할 것을 권한다”고 말하였다.


   2019 낙농목장 나무심기 농가 묘목 공급은 공급기관으로 기 선정된 산림조합중앙회가 신청목장별로 묘목수령 일정에 대해 이미 알린 상황이며, 지역별 공급일정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집하․분배하여 순차적으로 묘목신청 목장에 전달하게 되는데, 4월 중순 이내 전국배송을 마칠 예정이다. “끝”

 

 

스트로브 잣나무.jpg

▲ 한국낙농육우협회는 깨끗한목장가꾸기운동의 일환으로 낙농목장 경관 조성을 위한 2019년도 낙농목장 나무심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화) 협회가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운영하는 용진수목원(전북 완주 소재)을 찾아 농가에 공급될 묘목상태를

점검차 방문했을 때 확인된 스트로브잣나무 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