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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생산자나 구매자가 아닌 유제품 무역국이라고 생각하라!
등록일 2021-07-12 조회수 30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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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LFCStone Financial의 한 애널리스트는, "중국은 국내생산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유제품에 대해 자급 또는 수입을 선택할 수 있다"고 했다. -

 

 


   중국을 유제품 생산국이나 유제품 수입국으로 보지 말고, 유제품무역국으로 보라!

"이제 중국은 충분한 국내생산량을 확보하고 있어, 유리하다면 덤핑수출을 하고, 필요에 따라 수입을 할 수 있게 되었다."Robert Chesler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INTL FCStone Financial Inc.의 식품부문 부사장인 Chesler는 오늘 시카고에서 열린 제13회 연례 낙농전망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Chesler씨는 그 외에도 다음과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 중국이 한 자녀 정책을 부인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유제품과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즉시 "급상승할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Chesler는 말했다. "가족들이 둘째나 셋째를 낳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익숙해지면서,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 지역으로서 동남아시아는 낙농산업에 더 큰 기회를 제공한다. Chesler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의 인구증가를 언급했다.

   •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30년 이래 미국 치즈재고의 최고수준은 중요하지 않다. 치즈가격이 숙성품이 아닌 신선제품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재고는 중요하지만, 옥수수와 같은 다른 상품들의 재고와 같이 중요하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 유제품은 옥수수와 같은 상품이 아니다. 옥수수의 유일한 차별화 요소는 GMO 또는 비 GMO 여부이다. 그러나 유제품에는 분유, 탈지우유, 치즈 등의 사양이 있다. , "치즈는 단순히 치즈가 아니라, 스펙이 있다."는 것이다.


   • "젊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지방은 지방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전체적인 음용유판매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전유판매는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유지방의 상황을 더욱 긴장시키고 있다. 그는 "고지방유제품에 대한 성장수요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소비자들이 식료품구입보다 외식하는 데 더 많은 돈을 소비하기 때문에, 식사 준비에 더 많은 버터를 사용한다. "이 같은 외식트렌드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출처 :

https://www.dairyfoods.com/articles/91833-think-of-china-as-a-dairy-trader-not-as-a-producer-or-buyer

번역 : 낙농정책연구소장(영남대 명예교수) 조 석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