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000여개 점포에 국산 우유 라떼 신메뉴 깔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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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04 | 조회수 | 107 | 작성자 | 관리자 (123.142.17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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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0여개 점포에 국산 우유 라떼 신메뉴 깔린다 우유자조금, 매머드커피와 상생 협약 매머드커피, “이달 중순 신메뉴 개발·출시 예정”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가 카페를 통한 국산 우유 소비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유자조금과 매머드커피는 서울 송파구 매머드커피 본사에서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승호 위원장과 이창훈 매머드커피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매머드커피는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신메뉴를 17일부터 전국 1000여개 매장에 선보인다. 매장에선 관련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키오스크·전자게시판(DID) 등을 통해서도 알린다. 매머드커피는 10월 열리는 ‘2026 밀크&치즈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홍보 부스를 꾸린다. 이 대표는 “매머드커피는 우유가 들어가는 라떼류 매출이 전체의 30%를 넘고 라떼 전메뉴에 국산 우유를 쓴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우유 소비 트렌드를 볼 때 카페를 통한 섭취 비중이 갈수록 늘고 있다“면서 “다양한 신메뉴 출시와 홍보 활동 지원으로 국산 우유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매머드커피와의 협약 체결로 우유자조금이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단체)와 맺은 국산 우유 소비 관련 협약은 모두 6건으로 늘어났다. 우유자조금은 2017년 스타벅스 코리아를 시작으로 이디야커피, 브래댄코,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메가MGC커피와 차례로 협약을 맺었다. 우유자조금은 이들에게 국산 우유를 활용한 메뉴 개발, 라떼류 소비촉진 행사 등을 지원했다. [농민신문 9월 4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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